등촌동 치과 사랑니 발치를 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하고 진행될까?

안녕하세요,

등촌동 치과 범석영 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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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많은 분께서 궁금해하시는

사랑니 발치 케이스를 통해서

자세히 알아볼 예정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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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이를 뽑는 과정이

두렵기 때문에 진료가

쉽지 않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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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오늘은 자세한 과정과

주의해야 되는 점에 대해서

설명해 드릴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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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예정이셨던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초진

촬영일 : 2025.02.10

먼저 등촌동 치과 에서

표시한 부분을 확인해 보면

사랑니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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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위쪽부터 설명해 보자면

잇몸 밖으로 맹출은 했지만,

방향이 올바르지 못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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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쪽 방향으로 자라나고 있어,

연조직에 자극을 주게 되어

이것은 상처 또는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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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아래쪽 사랑니를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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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 속에 매복하여

옆으로 기울어진 형태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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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머리 부분은 인접치와

긴밀하게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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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어금니 뒤쪽으로 자란

사랑니는 접근이 어렵기 때문에

청결을 유지하기 힘든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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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렇게 옆으로 기울어 있는 경우

더욱 음식 찌꺼기가 자주 끼어

충치가 생기는 일이 흔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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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인접치에도 이환되어

치료해야 될 부위가 늘어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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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맹출 유형이 다양하며

구강 건강에 해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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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문제가 생기기 전

조기에 뽑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2. 주의 해야 될 점!

먼저 치아를 뽑기 전에는

주요 구조물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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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상악동과 하치조신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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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등촌동 치과 에서는

하치조 신경관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촬영일 : 2025.02.10

우리의 아래턱 어금니 하방으로는

턱뼈 그리고 치아의 감각 신경으로

분포되는 신경관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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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칫해서 진료 과정 도중에

이것을 건드리게 된다면

마취가 풀리고 나서도 저릿한 느낌,

감각마비가 동반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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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경우에는 영구적으로 남을 수 있어

반드시 조심해야 되는 부위입니다.

3. 진료 과정

촬영일 : 2025.02.10

등촌동 치과 와 함께

구강 내 사진을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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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관의 일부를 제외하고

잇몸 속에 들어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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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치조골 속에 들어가 있을수록

진료 난이도가 높다고 말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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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처럼 옆 치아에 걸려 있는 형태는

인접치에 영향을 끼칠 확률도 높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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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라면 주변 조직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치관을 분할하여 뽑아줍니다.

촬영일 : 2025.02.10

사진을 보면 3조각으로 나누어

치아를 제거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촬영일 : 2025.02.10

X-ray 사진을 확인해 보면

남은 치아 조각이 없이

깔끔하게 뽑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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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환부가 잘 아물지 못한다면

추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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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촌동 치과 에서는

사후 관리가 꼭 필요하다는 점

잊지 않으셔야 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랑니는 꼭 뽑아야 되나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는

꼭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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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게 자란 상태로

구강 청결까지 유지된다면

치료가 필요 없을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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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대부분은 위의 케이스처럼

매복, 수평의 맹출 유형으로

큰 골칫덩이로 남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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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구강 질환을 나타나게 되어

후에 추가적인 치료를 병행할 수 있으니,

조기에 뽑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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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등촌동 치과 에서

설명해 드린 내용들이 도움 되길 바라며

이만 이번 포스팅은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치료 기간 :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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