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치과
범석영 원장입니다.
통증 또는 이 시림이 느껴져서
거울로 구내를 확인해 봐도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치아, 잇몸 상황은
눈에 보이는 게 다가 아니기 때문인데요.
잇몸 속, 치근, 인접면 등
눈으로 확인할 수 없는 부위에서
문제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검진을 받은 후
그에 맞게 치료를 해야 되는데요.
만일 제때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더욱 큰 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이와 비슷한 예시로
좀 더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1. 인접면 충치
화곡동 치과 에서
구내를 얼핏 확인했을 때는
특별한 이상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표시한 14번의 인접면을 보면
검은빛을 띄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러한 양상은 우식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치아의 옆면에서 나타난 우식
즉, 인접면 충치는 사진처럼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에 많은 분이
초기에 치료를 받지 못하고
통증과 시림 증세에 내원을 합니다.
아무래도 우식의 위치가
인접치와 맞닿은 곳에 있기에
병소가 이환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또한 자연차의 단단한 바깥층인
법랑질이 얇은 부위이기 때문에
빠르게 내부로 침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체하지 않고
치료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교익 엑스레이
우선 치료를 진행하기 전에
다른 부위에도 병소가 있는지
자세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교익 엑스레이를 진행하는데요.
이것은 사이, 잇몸 경계 부분 등의
문제들을 발견하기에 좋은 방법이죠.
화곡동 치과 에서 봤을 때
여러 부위에서 우식이 진행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위에서 설명해 드린 것처럼
빠르게 깊은 곳으로 침투할 수 있으니
서둘러 치료하는 것이 좋겠죠?
3. 충치 삭제
아무래도 인접면에 있다 보니
병소를 삭제하는 과정에서
후방에 있는 치아의 건전 치질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있죠.
지금 화곡동 치과 에서
보여드리는 사진의 표시 부분은
Wedge guard라 부르는데요.
이것은 이 사이에 끼워
인접한 부위가 손상되지 않게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 중에서 14번은 우식이 깊어,
신경이 비쳐 보였는데요.
신경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더라도
후에 내부로 세균이 들어가거나,
치질 구조가 약해져 있기 때문에
쉽게 파절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MTA라 불리는
생체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밀봉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것은 세균의 침투를 막을 뿐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단단해지는 성질이 있어
좋은 예후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4. 인레이 수복
이렇게 충치가 있던 부위를 삭제하고 나면
작은 충격에도 깨지는 일이 생기기에
수복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이것은 병소의 범위에 따라
레진, 인레이, 온레이, 크라운 등으로
치아를 보호하게 됩니다.
현재 화곡동 치과 에서
확인한 범위로 봐서는
인레이를 수복하면 되는데요.
디지털 스캔을 진행하여
구내 환경을 재현하고 나서
이러한 데이터를 토대로
인레이를 제작하게 됩니다.
그리고 완성된 보철을
구강 내에 수복되게 되는데요.
심미성과 내구성이 우수한
E-Max 인레이를 씌웠기 때문에
큰 이질감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5. 글을 끝마치며
오늘 설명해 드린 내용들은 어떤가요?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선
올바른 관리가 필요한데요.
일반적인 양치질 말고도
치실과 치간 칫솔을 사용해서
치아 사이를 청소해야 되죠.
또한 꾸준하게 검진을 받음으로써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데요.
이를 통해 해당 케이스처럼
근관 치료로 이어지기 전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죠.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곡동 치과
범석영 원장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