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치과 매복 사랑니 발치 한 케이스

안녕하세요.

화곡동 치과

대표원장 범석영입니다.

사랑니 통증 때문에

고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생각보다 많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

치아는 각각의 형태나 위치

모두 각자 다르기 때문에

진료 난이도 또한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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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매복 사랑니 발치 사례를 통해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만일 발치 예정이었던 분들은

끝까지 읽어주길 바랍니다.

1. 초진

사랑니 통증으로 인해서

화곡동 치과 에 온 케이스의

엑스레이 사진을 보겠습니다.

구강 아래에 잇몸 속에 매복된

사랑니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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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치아를 구강 내에서 살펴봤을 때

촬영일 : 2024.11.29

주변에 잇몸 염증과 붓기가

발생한 상태였습니다.

​

이렇게 치아가 매복된 경우

주변에 염증을 일으키거나,

인접치를 밀어낼 때가 많은데요.

​

심한 상태에서는 턱뼈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꼭 뽑아야 될까요?

화곡동 치과 에 내원하는 분들께서

흔히 물어보는 질문인데요.

​

물론 사랑니는 무조건

뽑아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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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비정상적인 위치로 자랐거나

청결한 위생 관리가 힘든 경우,

​

문제가 나타나기 쉽기 때문에

이를 뽑는 것이 좋습니다.

​

따라서 해당 케이스는

주변 조직의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결국 발치를 결정하였습니다.

2. 계획

먼저 치아를 뽑기 전에는

주위에 있는 주요 조직의 위치를

확실히 파악하고 있어야 되는데요.

촬영일 : 2024.11.29 / 2024.11.29

이렇게 하악에 매복된 경우

하치조신경관을 확인해야 됩니다.

​

이는 뿌리와 신경관이 근접할수록

진료의 난도가 올라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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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하는 과정에서 영향을 주면

감각 이상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회복되지만,

​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영구적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곡동 치과 에서는

가급적 영향을 주지 않고

발치해 보려 합니다.

3. 진행 과정

이제 본격적으로

진료를 시작하는데요.

​

“선생님, 아프지 않을까요?”

​

이를 뽑는다고 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통증이라고 생각하는데요.

​

그러나 이를 뽑는다고 해서

무조건 통증이 있는 과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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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진료를 받기 전에

충분한 마취를 시행하여,

통증을 최소화시키기 때문에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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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곡동 치과 에서는

국소 마취를 시행한 뒤

​

치은을 최소한만 절개하여

치아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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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뿌리가 파절되지 않도록

많은 주의를 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촬영일 : 2024.12.03

다행히도 내부에 남은 조직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촬영일 : 2024.12.03

또한 신경관에 영향을 끼치지 않아

후유증 없이 진료를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4. 마무리

이제 환부가 잘 아물 수 있도록

관리를 잘 해주어야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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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환부에 생기는 피딱지를

이물감에 건드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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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피딱지를 ‘혈병’이라 하여

원활한 지혈과 회복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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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혈병이 떨어지게 되면

발치한 부위의 잇몸 뼈가 드러나는

‘드라이 소켓‘이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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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내부로 세균이 들어가면

염증과 통증이 나타나며

회복 또한 느려지게 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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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떼어내거나

자극을 주는 행동은

자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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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화곡동 치과 에서

설명해 드린 내용으로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치료 기간 : 24.11.29 ~ 24.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