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산역 치과 전신질환자도 가능한 임플란트 치료, 최소 식립과 부분틀니를 이용한 기능 회복 방법

안녕하세요, 까치산역 치과 입니다.

우리의 몸은 나이가 들어갈수록

면역력과 회복력이 점차 떨어지면서

각종 질병에 취약해집니다.

이러한 변화는 구강 건강에도

그대로 반영되는데요.

연령이 높아질수록 치주 질환이나

충치 발생률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발치로 이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임플란트를 받으려 해도

고혈압, 당뇨, 골다공증과 같은

전신질환을 함께 앓고 계신 분들이

내가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분도 있죠.


그러나 이런 상황이라 하여도

더욱 신중하고 안전하게 접근한다면

충분히 진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60~70대 고령의 환자들도

무리 없이 치료받고 사용하는 경우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죠.

그럼 그 방법은 무엇인지

예시 사례로 알아보겠습니다.

1. 유지력을 잃은 보철

2024.12.10

까치산역 치과 에서 준비한

예시 사례의 초진을 살펴보겠습니다.

양측 구치부는 다수 결손되면서

부분 틀니(RPD)를 사용하는 케이스입니다.

2024.12.10

그러나 구강 환경이 불안정한 상태인데요.

전반적으로 치주질환이 진행되어

골 소실도 동반되고 있으며

2024.12.10

특히 32번과 33번 치아 주변으로는

잇몸이 붉게 부어오른 모습이고

이미 염증이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하죠.

이곳은 그대로 방치하면 골소실로 인해

발치 역시 고려할 수 있기 때문에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2025.03.14

또한 까치산역 치과 에서

기존 보철을 제거한 사진을 보여드리면

좌측 치아들은 파절이 되었으며

잔존 치근만 남아 있습니다.

다시 말해 잔존치는 한개만 남아

부분 틀니는 유지되지 못해

치아 기능을 되살릴 방법이 필요합니다.

2. 픽스처 식립 전 사전 준비

이런 경우 임플란트를 고려할 수 있지만,

다수의 임플란트를 한 번에 심는 것이

부담이 될 때가 있습니다.

우선 임플란트 개수가 많아질수록

소요되는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고,

무엇보다 환자의 건강이 좋지 않은 경우에는

장시간 수술 자체가 무리가 될 수 있죠.

예를 들어 당뇨, 고혈압, 골다공증과 같은

전신질환을 동반하고 있는 환자라면

회복 속도가 느릴 수 있으며

감염이나 출혈에도 취약해집니다.

특히 골다공증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골유착 과정에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합니다.


이런 경우 내과와의 협진을 통해

복용 시기와 기간을 정확히 파악하고

수술 가능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한 후

진료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필요시 전문의와 상의하여

일시적으로 복용을 중단하거나,

치유 기간이 더 길어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장기적인 진료 계획을 세워야 됩니다.

3. 픽스처 식립 및

부분 틀니 제작 과정

까치산역 치과 에서 말했듯이

무리하게 많은 픽스처를 심기보다는

진료 부담을 줄이면서 기능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 방법으로는 최소 식립 개수로

RPD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2025.03.14

먼저 엑스레이 및 CT 촬영을 통해서

픽스처의 각도, 위치, 깊이감을 선정하고

조심스럽게 식립을 진행합니다.

2025.03.14

그리고 철저한 관리와 관찰 속에서

골유착 과정을 기다리게 됩니다.

2025.06.18

이후 유착이 충분히 진행되었을 때

서베이드 크라운을 제작하는데요.

2025.06.24

일반 크라운처럼 수복하는 동시에

RPD의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압력 분산에 큰 역할을 하게 됩니다.

2025.07.12

그리고 RPD를 만들게 되는데

이는 단순한 부분 틀니 제작이 아니라

식립된 임플란트와 서베이드 크라운에 맞춰

정확하게 설계된 RPD가 필요합니다.

2025.07.19 / 2025.07.26

특히 교합력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양측의 균형이 맞도록 제작합니다.


2025.07.26

까치산역 치과 에서 보여드리는 사진은

최종 보철을 수복한 모습입니다.

양측에 일정한 높이가 부여되면서

안정감 있는 모습이 확인됩니다.

또한 저작시 힘의 분산이 잘 이뤄지게 되면

들뜸이나 흔들림 걱정은 없어 보이죠.

2025.07.26

이처럼 고령이거나 전신질환을 가진 분도

충분히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사전 준비’입니다.

철저한 관리와 충분한 진단과 상담으로

개인 환경에 맞게 계획을 수립하면

건강을 유지하며 받을 수 있죠.

2025.07.26

지병이나 나이로 고민하고 계셨던 분은

이번 사례가 참고와 용기가 되셨길 바라며

여러분께 맞는 치료 방향을 찾기를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까치산역 치과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0 ~ 2025.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