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치과 치근단 염증과 치수염 두 가지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신경치료 과정

안녕하세요.

화곡동 치과 입니다.

오늘은 신경치료에 관한 내용으로

두 가지 예시 사례를 보여드리려 합니다.

혹시 이와 비슷한 증세가 있다면

하루빨리 진료를 받길 바랍니다.

1. 치근단 염증

2025.01.06

먼저 구내 사진을 살펴봤을 때

대부분의 어금니는 진료 이력이 있어

각각의 맞는 보철을 수복하고 있습니다.

어금니는 앞니에 비해서

청결 관리가 힘든 부위이기 때문에

쉽게 구강 질환이 나타나곤 하죠.

이때 문제를 화곡동 치과 에서 말씀드리면

제때 진료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이후의 사후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립니다.

2025.01.06

다른 각도로 구강을 살펴봤을 때

보철 아래로는 치근이 드러나 있어

청결 관리가 소홀했다는 점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구강 환경에 맞게 제작되었으나,

점점 잇몸이 내려앉으면서

이러한 문제가 나타나는 것인데요.

이는 내부로 통하는 미세한 틈을 유발하고

감염이나 이차 우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앞서 봤던 사진들처럼

육안으로는 상태를 확인하기 힘들어

늦은 내원을 한다는 것입니다.

2025.01.06

엑스레이를 촬영해 본 결과

이미 치근단 주위로는 염증이 형성되어

잇몸 속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대로 방치하면 해당 치아뿐만 아니라

주변 조직에도 악영향을 끼치게 되어

건강한 치아들도 발치할 수 있습니다.

2. 신경치료

2025.01.06

지금처럼 염증이 진행되고 있는 경우

단순 보철만 씌우면 해결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신경치료를 진행하는 데,

그 과정은 화곡동 치과 에서 말씀드리는

다음 내용과 같습니다.

2025.01.10

먼저 세균이 들어가지 않도록

러버댐 클램프로 방습 환경을 갖춘 후

감염된 치수 조직을 정리합니다.

2025.01.16

그리고 내부는 세척과 소독을 하여

세균이 잔존하지 않도록 한 다음

비어있는 근관을 충전합니다.

그리고 치질 삭제 과정으로

약해진 구조를 보강하여

보철 제작 과정을 거칩니다.

어금니 크라운을 제작할 때에는

저작 기능을 회복하는 것 중요합니다.

2025.02.05

대합치와의 교합 관계에 있어

너무 높거나 낮지 않게 제작하여

구강 내에 수복합니다.

그리고 다시 교합 조정을 통해서

보존 치료를 마치게 됩니다.

3. 치수염

평소와 다른 치아 통증이 있다면

민감하게 반응하여 대처를 해야 됩니다.

2024.12.26

화곡동 치과 에서 보여드리는 사진은

이전 사례와 동일하게 특이 소견은 없습니다.

2024.12.26

그러나 좌측 송곳니를 자세히 봤을 때

이전에 레진을 수복한 흔적이 있습니다.

레진은 넓은 범위의 수복에는

유지력이 부족한 재료이므로,

이 경우 알맞은 방법은 아닙니다.

2024.12.26

이처럼 넓고 깊게 부착된 레진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세균이 침투할

공간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몇몇 증세들이 나타나며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는 신호가 됩니다.

특정 온도에 민감한 반응이 나타나면

치수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염증이 초기 단계라면

조치 없이 완화될 가능성도 있으나,

이미 치수 조직이 손상되어

기능을 회복할 수 없는 경우엔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4. 치아에 맞는 보철 수복 후 사후 관리

화곡동 치과 에서 말씀드리자면

전치부에 수복을 할 때에는

어금니와는 다르게 접근해야 됩니다.

해당 치아는 6전치에 해당되는 송곳니

심미적으로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2024.01.21

따라서 자연스러운 색감으로

형태를 복원할 수 있도록

인공치와 자연치를 대조합니다.

이후 내부의 괴사한 조직을 정리하고

철저히 세척과 소독을 합니다.

그리고 이 단계에서 감염이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를 꼼꼼하게 밀봉하는데,

미세한 부분까지 충전해야 되니

고도의 집중력과 술기가 필요한 과정입니다.

2024.02.05

이후 송곳니 특유의 형태에 맞춰

치관을 보호할 크라운을 씌웁니다.

이처럼, 진료를 마친 후에는

정기 검진을 통해 상태를 점검하고,

추가로 문제가 나타나지 않도록

예방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무래도 치수 조직이 없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르게 통증을 느끼지 못해

내원이 늦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니, 평소보다 세심한 관리와 함께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화곡동 치과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6 ~ 2025.02.05 / 2024.12.26 ~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