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가 생기는 사랑니 신월동 치과 에서 안전하게 발치한 사례

안녕하세요.

신월동 치과

범석영 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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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이 사랑니 발치를 앞두고

고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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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뽑아야 될까?”

“안 뽑아도 괜찮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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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생각이 들면

내원을 주저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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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주변 조직이나 인접치에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라면

적기에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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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와 관련된 주제로

왜 사랑니 발치를 해야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1. 초진

보통 매복된 치아 또는

비정상적으로 자란 경우에는

주위 조직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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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충치, 염증, 물혹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미리 발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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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올바르게 맹출 하여

제 기능을 한다고 해도

뽑아야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바로 위생 관리가 쉽지 않은 경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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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상 맨 뒤쪽으로 자랐다 보니

칫솔이 제대로 들어가기 어렵고

관리 또한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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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충치나 치은염과 같은

구강 질환이 생기기 쉬운 환경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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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사례가

이와 같은 케이스라 할 수 있습니다.


촬영일 : 2024.11.16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보면

양측 위쪽과 좌측 아래에

사랑니가 자리 잡고 있는데요.

촬영일 : 2024.11.16

또한 구내에서 확인해 본 결과

우측 아래 치아의 교합면에서

충치가 진행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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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 치과 에서

처음에 설명해 드린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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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형태로 맹출 하였더라도

구강 관리가 잘 이뤄지지 않는다면

충치가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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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식이 생긴 구강이라면

다른 부위에서도 나타났을 수 있는데요.

촬영일 : 2024.11.16

치아 사이에 생긴

충치를 확인하기 용이한

교익 엑스레이를 촬영해 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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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도 사랑니 외에는

다른 소견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촬영일 : 2024.11.16

신월동 치과 에서는

청결 관리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28번, 38번 모두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2. 치료 과정

먼저 본격적인 진료에 앞서

주변 구조물의 위치 관계 파악을 위해

정밀한 검진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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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 본 결과 위쪽 치아는

상악동과 근접해 있는 형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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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 양옆으로 존재하는

빈 공기주머니로 이뤄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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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이를 뽑는 과정에서

무리하게 힘을 주어 뽑아낼 시

얇은 동막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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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천공이라 하여

염증이 나타나게 되면서

공기가 입으로 빠지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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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미리 파악한 위치를 토대로

진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촬영일 : 2024.11.29

신월동 치과 에서는

먼저 충분한 마취를 시행한 뒤

조심스럽게 뽑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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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후유증 없이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었는데요.

촬영일 : 2024.11.29

잇몸 속에 남은 조직 없이

마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3. 관리 방법

이렇게 진료를 마친 뒤에는

환부가 잘 아물 수 있도록

꼭 지켜야 되는 사항이 있는데요.

발치를 앞둔 여러분들을 위해서

신월동 치과 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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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시간가량은 지혈이 되도록

거즈를 물고 있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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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격한 운동은 자제하며

잇몸 붓기를 완화할 수 있도록

냉찜질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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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맵거나 뜨거운 음식은 자제하며

죽과 수프와 자극이 적은

유동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정리

오늘은 위와 같은 내용으로

치료 케이스를 설명해 드렸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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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시작하기 전에는

신경, 혈관과 같은 주위 구조물의

위치 관계를 정확히 파악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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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진료를 시작하기 전

정밀한 진단을 통해서

그에 맞게 진행되는 것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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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여러분께서도

사랑니로 인한 고민이 있었다면

진단 후 진료 여부를 확인하길 바랍니다.

신월동 치과

범석영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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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치료 기간 : 2024.11.16 ~ 202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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