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동 치과, 오래된 아말감 파절 및 부분 탈락 시 인레이 수복으로 치료하여 해결

안녕하세요.

신월동 치과 입니다.

전에 치료했던 보철이

깨지거나 일부가 떨어져 나간 채

방치한 적 있으신가요?

겉으로 보기에는

조금 깨진 정도로 보여

큰 문제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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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는 내부에 미세한 균열이나

아직 충치가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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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예시 자료와 함께

어떤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어금니 아말감 파절

2024.12.11

교합면에서 살펴보면

어금니의 기존 아말감 수복물이

파절된 모습이 관찰됩니다.

2024.12.11

더불어 대합 되는 아래쪽 어금니에도

교합되는 부위에서 파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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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대로 방치하였을 때는

저작 시 불편감이 동반되는데요.

​

음식 찌꺼기 또는 세균이 쉽게 끼어

청결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

결국 겉으로는 큰 변화가 없어도

내부에서는 이차우식으로 이어질 수 있죠.

2024.12.11

신월동 치과 에서 준비한 모습과 같이

어금니는 압력이 집중되는 부위로,

​

이미 구조적으로 약화된 환경에서

교합 하중이 계속해서 가해지면,

잔존 치질 또한 파절 위험은 증가하는데요.

​

경우에 따라 신경치료 또는 발치까지

필요한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아말감 탈락 후 시린 증상

다음은 신월동 치과 에서 준비한

두 번째 예시 자료입니다.

2025.01.21

이전 자료와 동일하게

충전재의 일부가 탈락되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떤 증세가 나타날 수 있을까요?

신경과 연결된 미세한 상아세관이 드러나면서

외부 자극에 대한 반응이 민감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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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찬 공기, 음식, 음료와 같은 자극에도

신경이 예민하게 반응하며 시린 느낌을 받습니다.

2025.01.21

이 또한 치아 삭제를 한 부위로써

언제든지 균열로 이어질 수 있으니,

​

기능성과 장기적 예후를 위해서라도

재진료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3. 그렇다면 이러한 경우

어떤 진료가 필요할까요?

지금처럼 오래된 충전물이

깨지거나 탈락한 상황에서는

​

현재 치아의 손상 범위를 평가한 뒤

구강 환경에 맞는 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

때로는 기존 충전 범위에 비해서도

손상이 더 커지면서 크라운을 씌우기도 하고,

신경치료가 동반되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이전에는 아말감이 널리 사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심미성, 접착 방식, 보존 측면을 고려해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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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시기에 진료를 받으면

재수복으로 마무리를 할 수 있는데요.

​

다만, 해당 부위들이 어금니라는 점을 고려해

하중을 안정적으로 분산시킬 수 있는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4. e-max inlay 수복 과정

이어서 신월동 치과 에서

진료 과정에 대해서 안내드리겠습니다.

2025.01.25

기존 재료를 모두 정리한 뒤

구강 스캐너를 통해 스캔을 하면,

정교하게 형태를 디지털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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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방식은 기존 본을 뜨는 방식보다

불편감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며,

​

제작 과정에서의 오차를 최소화하여

정교한 맞춤 보철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2025.01.25

위 사진은 e-max란 재료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수복된 모습인데요.

​

e-max 재료의 특성상

강도와 심미성을 동시에 갖추면서도

장기적으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2025.01.25

제작된 보철물은 구강 내

적합도 및 교합을 꼼꼼히 평가한 뒤

조정을 통해 접착하여 마무리가 됩니다.


2024.12.18

이렇게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이차 우식이 생긴 경우라도

​

초기에는 통증이나 불편감 없이

그대로 진행될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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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조기 진단 및 진료만 함께한다면

신경치료나 크라운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줄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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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서 정기 검진을 통해서

꾸준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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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평소와 다른 불편감이 있다면

민감하게 반응하셔서 조치를 취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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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동 치과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1 ~ 2024.12.18 / 2025.01.21 ~ 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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