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역 치과 치아의 형태와 교합을 고려한 보철 수복 임플란트 식립 사례

안녕하세요,

화곡역 치과 입니다.

오늘 설명해 드린 사례는

부적절한 보철의 형태로 인한

정출, 염증에 관한 내용인데요.

​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어떤 모습인지 살펴보겠습니다.

1. 캔틸레버 브릿지

오늘 화곡역 치과 에서

설명해 드릴 부위는

염증을 동반하고 있는데요.

​

동그랗게 표시된 부위를 보면

특이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을 캔틸레버 브릿지라 하며

한쪽만 지지대를 갖고 있는

보철을 뜻하는데요.

​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브릿지는

양쪽의 인접치가 지지하는 형태로

유지를 하게 됩니다.

​

그러나 이것은 한쪽 지지대가 없이

붕 떠 있는 상태가 되죠.


촬영일 : 2024.12.06

그런데 형태를 보면

그리 적절하지 못한데요.

​

크기와 형태 모두 좋지 않으며

심지어 인접치에 비해서도

아래쪽에 위치한 모습입니다.

​

우리의 치아는 맞물리며

서로 자극을 주는 방식으로

원래 위치에 유지가 되는데요.

​

이것이 이뤄지지 않게 되면

다른 곳으로 이동을 하거나 정출 되는

현상을 겪을 수 있게 됩니다.

촬영일 : 2024.12.06

같은 원리로 이곳의 대합치는

맞닿을 치아가 내려가 있기 때문에

그 공간만큼 내려와 있는 상태이죠.

​

지금처럼 문제가 나타나는 곳이라면

다시 제작하여 씌우는 방향보다는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좋은데요.

​

화곡역 치과 에서 판단하기에

임플란트를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2. 임플란트 식립

촬영일 : 2024.12.07

CT 사진을 봤을 때

픽스처를 심어드리기에

충분한 높이와 폭인데요.

다만, 위쪽 어금니가 내려왔기 때문에

후에 교합의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따라서 화곡역 치과 에서 판단하기에

새롭게 만든 보철을 수복하여

교합을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촬영일 : 2024.12.14

그리고 가이드 핀을 활용하여

심어질 픽스처의 위치와 각도를

알맞게 선정해 둡니다.

​

그리고 미리 선정해 둔 위치에 맞게

픽스처를 심어드린 모습입니다.

촬영일 : 2024.12.14

CT 사진에서도 앞뒤 치조골이

픽스처를 튼튼히 잡아주어

초기 고정력을 얻고 있는데요.

​

이곳은 더 단단하게 잡도록

골 융합 기간을 기다리게 됩니다.

3. 보철 제작

이때 이전 캔틸레버 브릿지를

지지하고 있던 지대치들도

같이 만들게 됩니다.

촬영일 : 2025.01.15

디지털 스캔을 토대로

인접치와의 간격을 고려하여

정교하게 제작하는데요.

​

너무 타이트하게 제작되면

구강 내에 들어가지 않거나

치아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

반대로 헐겁게 수복하면

치아 사이에 음식이 끼게 되는

불편함을 동반하게 됩니다.

​

그렇기에 정확한 간격과 형태

그리고 교합까지 맞춰줘야 되는

정교한 작업인 거죠.

​

그리고 유착을 마친 픽스처도

이러한 과정을 거쳐

위에 올라갈 크라운을 만드는데요.

​

이제 화곡역 치과 와 함께

최종 결과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4. 최종 세팅 후

촬영일 : 2024.12.06 / 2025.03.11

이전 골드로 제작된 브릿지와 달리

심미성이 우수한 재질인

지르코니아로 수복되었는데요.

​

그렇다 보니, 구강 내에서

자연스럽고 이질감이 없는 모습으로

잘 어우러지고 있습니다.

​

위쪽 또한 새로운 크라운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촬영일 : 2025.03.15

이젠 알맞은 교합 형성으로

건강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으니

관리에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이처럼 치료를 마치고 수복하는

보철은 치아의 위치, 모양, 교합까지

정밀하게 고려된 치료가 이뤄져야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구강 전체 구조를

고려한 계획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화곡역 치과 였습니다.

치료기간 : 2024.12.06 ~ 2025.0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