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곡동 치과, 디지털 스캐닝을 통한 사전 진단과 임플란트 수술

안녕하세요, 범석영 원장입니다.

​

오늘은 화곡동 치과 에서

준비한 의학 정보 전달용

자료들을 준비했습니다.

1) 디지털 진단에 관련되어서

2) 사전 모의시술에 관련되어서

​

시술 전, 컴퓨터 화면에서

어떤 진단을 할 수 있고

​

그 결과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쭈욱 한번 과정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진단

아래 사진들은, 화곡동 치과 에서

하나하나 다 준비한 사진들입니다.

의학 정보 전달용 목적입니다.

2025.03.10

위 파노라마 엑스레이를 보면,

두가지의 색으로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

분홍색으로 표시를 한 곳은,

뼈의 높이(bone level) 입니다.

​

전체를 놓고 봤을 때,

정상 범주에서 아래로 많이

내려가 있는 양상을 보여줍니다.

​

즉, 뼈가 치아의 뿌리를 감싸고

있어야 될 위치에 있어야 되는데

​

그렇지 못한 채 아래로 내려가

있는 모습인데, 이는 바로

​

환자가 치주염을 앓고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

꾸준한 잇몸관리 및

스케일링을 통해서 어느정도

개선이 가능합니다.

​

노란색 동그라미는,

어금니의 결손 부위입니다.

2025.03.10

위에서 보여드린, 화곡동 치과 의

방사선 사진에 따라서 추가로 보여드릴 것이

​

양측으로 어금니의 결손이 있었죠?

​

결손이 있다면 맞물리는 대합치는

아래로 내려오는 ‘정출’ 이라는 것을

합니.

​

노란색 가상의 선을 그어놨는데

인접치 보다 더 아래로 내려와

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

추후, 결손 된 곳에 임플란트를

식립한 뒤에 보철이 올라가게 되면

​

떄에 따라서는 정출 된 어금니의

교합면을 일부 삭제해야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2. 치경부 마모증(cervical abrasion)

화곡동 치과 에서도 이러한

환자들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보통 40대 이상이 넘어가면,

치경부 마모증을 겪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 이유로는, 지속 된 교합력의 누적입니다.

​

치아의 가장 얇은 부위는 ‘목’ 부분인데

바로 치관과 치근이 연결 되는 곳입니다.

​

이 곳에 지속적으로 씹는 힘이

쌓이게 되면서 조금씩 조금씩

​

치아의 바깥쪽인 법랑질의

조각들이 나가 떨어집니다.

2025.03.10

그래서 보면, 초록색으로 표시를 해둔곳이

치경부의 위치인데 조금씩 조각들이

​

나가 떨어져서 그 속에 있는

상아질이 비춰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이 상태를 조금 더 가져간다면

나중에는 신경치료 까지 진행할 수

있으며, 심각한 경우에는 치수괴사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

해당 증세가 있을 때에도

​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치료로

이어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

그래서 화곡동 치과 에서는

항상 환자들께 6개월에 한번씩은

​

꼭 정기검진을 받으셔야 된다고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3. 크랙 및 충치 발견

2025.03.10

이 환자의 경우, 과거 구치부 쪽에

치아 우식증 발생에 따라서

​

아말감으로 충전치료를

마치신것으로 보여집니다.

​

아말감은, ‘수은’ 이라는 재료로

만들어진 것인데 보험이 적용되어서

가격 자체는 저렴합니다만

​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오랜 시간 사용을 하게 되면

​

주위 치아들이 변색된다는

단점을 가집니다.

​

또한, 적합의 정도가 그렇게

좋지는 못해서 시간이 오래 지나

​

마진 쪽이 들뜨는 현상이 벌어져서

2차 우식증의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

위 구강내 사진에서도

아말감 주위로

​

1) 치아 미세 균열

2) 2차 우식증 발견

​

2가지의 증세가 보여집니다.

4. 사전 진단

아래 사진들도 화곡동 치과 에서

준비 한 사진들입니다.

​

위 내용과 지속적으로 이어집니다.

2025.03.10

우선, 어금니 결손 부위를 재건하는 것이

본 진료에 있어서 가장 우선순위 입니다.

​

그래서 수술 예상 부위의

치조골의 정보를 정확히 습득하려

​

CT를 촬영하게 되며

​

뼈의 높이 및 두께를 mm 단위로

정확히 측정을 합니다.

동시에 CT 데이터와,

구강스캐너 데이터를 컴퓨터에

업로딩을 하게 되면

​

위에 보여드리는 자료처럼

컴퓨터 화면에서 매칭이 되는

​

특히, 상악동의 위치나 또는

하악의 경우 ‘하치조신경’ 의 위치등이

정확히 표시가 되면서

​

적절한 임플란트 식립 위치 및

기울기 등을 안내합니다.

​

여기서 의료인은 한번 더

검토를 해서 수정과정을 거치면

​

최종적으로 임플란트 식립

진단이 끝마쳐지게 되고

​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술결과를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

서지컬 가이드가 완성됩니다.

5. 임플란트 식립

2025.03.20

위에 설명드린 것 처럼,

서지컬 가이드를 구강 내 시적을

한 상태에서 그대로 수술을 하게 되면

​

파노마라 엑스레이 상에서 보여지는

위치에서 1mm 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식립이 되며

2025.03.20

이후, 한번 더 CT 를 찍어서

눈에 보여지지 않는 곳도 확인을 합니다.

​

한번 수술을 했다 해서 끝나는게 아니라,

정확한 위치에 식립이 되었는지는

​

정확한 사진으로 판독을 합니다.

2025.03.31 / 2025.04.09

6. 충치치료

앞서 아말감이 수복 되어있던

어금니에 관련 되어서 설명을 드렸었죠?

2025.06.25

그대로 두면, 결국 발치 또는

신경치료까지 이어질 수 있는 곳에

곧바로 치료를 진행합니다.

​

기존의 아말감은 제거를 했으며

그 주위에 있엇던 2차 우식증들도

같이 제거를 하였습니다.

​

이후, 레진 코어로 치관이

더 튼튼해질 수 있도록 보강을 합니다.

(하얀색 재료)

2025.06.25

이후, 어금니가 조금 안정화 되기 전 까지

그대로 둡니다. 물론, 약재를 치관쪽에

충전을 하여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자극 등은 차단을 시켜둡니다.

​

빨간색으로 표시 된 것은

위에서 설명드린 임플란트의 위치입니다.

​

상부에 네모낳게 생긴 기둥이 보여지는데,

이는 스캔바디(scanbody)라는 것입니다.

​

아날로그 방식처럼, 본뜨기로 하는게 아니라

구강 스캐너로 저 스캔바디를 스캔하게 되면

​

수술부위 주위의 데이터가 입력 됩니다.

​

결국, 인상 채득도 디지털화가 되는것이죠.

2025.06.25

이후, 다시 힐링어버트먼트 뚜껑을

체결을 해두었으며 앞서 약재를 올려둔 곳은

​

임시보철을 올려서 저작 기능에

지장이 없도록 해줍니다.

7. 디지털 보철 제작

2025.06.25

스캔바디를 활용해서 스캔을 하면,

이렇게 환자의 구강 내 환경이 그대로

컴퓨터 화면에 나오게 됩니다.

​

이 상태에서 크라운을 미리

조각을 하여 교합 체크를 하면서

형태 수정을 하게 되며

2025.07.05

그 크라운이 올바르게 유지 될 수 있도록,

알맞는 어버트먼트를 제작을 하여

연결을 한 뒤에

2025.07.05

미리 컴퓨터 화면에서 구현해놨던

크라운을 그대로 만들어서 올려드립니다.

2025.07.14

그럼 위와 같은 결과가 나오게 됩니다.

2025.07.24

반대편 또한 같은 과정을 거칩니다.

2025.07.24

스캐닝을 한 다음

컴퓨터 화면에서 미리 크라운을 조각한 뒤

2025.07.30

그에 맞는 어버트먼트를 연결합니다.

2025.08.09

위 자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보면 됩니다.

​

결국 컴퓨터 화면에서 보여지는

크라운이 그대로 석고 모델에 시적이 됩니다.

​

의료기술의 발전이 상당하죠?

2025.08.12

결국 똑같이 환자의 구강 내 장착됩니다.

8. 진료 종결

이렇게 화곡동 치과 에서

설명드린 치료들이 끝났습니다.

​

대략 기간은 4개월 가량 소요 되었습니다.

2025.08.12

2025.08.12

잔존한 충치들도 제거를 한 것으로 보이며,

신경치료 없이, 바이탈 크라운으로 수복되었습니다.

​

나아가, 결손이 되었던 부위에는

임플란트가 식립이 되면서

​

저작 기능의 재건이 되었습니다.

​

이제, 식사 맛있게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글쓴이, 화곡동 치과

범석영 원장이였습니다.

2025.03.10 ~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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