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단주위염증으로 인한 신정역 치과 임플란트 뼈이식 술 왜 마시면 안 될까?

반갑습니다.

신정역 치과 대표원장

범석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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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저를 찾아오시는 환자분 가운데

술이나 담배를 좋아하셔서,

​

회복 기간에 끊지 못하겠다는

말을 하실 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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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건 아니지만,

저의 대답은 매번 똑같습니다.

“끊으셔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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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실패의 주된 원인은

사후 관리 불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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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가운데도 큰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게

흡연과 음주랍니다.

​

염증이 생겨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치유를 방해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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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힘드신 건 충분히 이해하지만

단호하게 안된다 말씀드립니다.

좋은 예후를

만나기 위함이죠.

신정역 치과 환자

사례를 보며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일전에 씌워 놓은

어금니 크라운이 욱신거려

일상생활이 어렵다고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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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검사를 진행해 보니

근단주위염증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

치아 뿌리 주변으로

염증이 자리 잡은 것인데,

​

이러한 양상이

오래 지속되면서

치조골을 녹이게 되었습니다.

다량의 골이 소실되어

소구치가 상당히

많이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

동요도 때문에

신정역 치과 에서는

보존이 어렵다 판단되어

​

발치 후 임플란트를

심어보려 합니다.


발치 후 주변 구조를 면밀히 살펴보니

뼈이식이 필요해 보이네요.

​

치조골 소실로 인하여

상부 구조인 상악동과 매우

밀접하게 붙어있는데,

​

이런 경우 수술 과정에서

천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거상술을 통하여

거리를 확보해 줍니다.

​

더불어 협측으로

상당히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기 때문에

​

나사를 심을 뼈의 넓이가

좁아지게 되었습니다.

​

픽스처의 직경을 감싸

고정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잡아주어야 되기 때문에

​

신정역 치과 에서는

뼈이식을 추가로 진행해 보려 합니다.


임플란트 뼈이식을 통해서

상악동이 위로 거상되었으며

식립 공간이 확보되었습니다.

​

상당히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았네요.

CT에서 하얗게

보이는 부분이 인공뼈랍니다.

​

필요한 자리에

이식을 해주었는데,

​

자리를 잘 잡고

있는 것이 확인되네요.


치유 과정을 거치면서

픽스처와 하나가 된 것처럼

붙게 됩니다.

​

그러므로 회복이

정말 중요하죠.

​

수술 후 검사가 끝나고

신정역 치과 환자분께서

“혹시 술은 언제부터 마실 수 있나요?”

물어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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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임플란트가 끝날 때까지

드시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

2주~한 달가량은

절대 금연 및 금주해 주셔야

수술 부위가 원활하게 아물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이를 안 지키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치유는 커녕

염증이 생겨나

식립에 실패하기도 하죠.

​

안정적인 결과를 얻어내려면,

주의사항을 잘 지켜 주서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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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런 호소에 공감하시고,

환자분께서 굳은 의지로

치료가 끝날 때까지

금주를 해주셨습니다.

그 덕에 안정적인 유착을

확인하였고,

​

최종 보철을 올리기 위한

로딩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지대주가 딱 맞게

체결된 것을 꼼꼼하게

확인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신정역 치과 에서

상부 보철을 올려

임플란트가 완성되었답니다.


임플란트 성공을 위해

술은 멀리하는 게 좋습니다.

음주를 하면,

혈액의 흐름이 빨라지죠.

​

그럼 상처 부위 출혈을

증가시키게 되고,

​

응고 반응을 방해하여

치유가 늦어집니다.

​

더불어 면역 체계를

약화시키기 때문에

​

감염 위험이 증가하고,

염증을 유발하여

통증과 붓기가 심해지죠.

​

원활한 유착을 위해선

치유 과정이 핵심인데,

​

음주로 인하여

회복이 저해되고

시간은 계속 지체되게 됩니다.

​

그러므로 안정적인 종결을 위해

권고해 드리는 주의사항은

꼭 지켜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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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역 치과 대표원장

범석영이었습니다.

치료 기간 : 2024.05.20~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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